하영 증조부 이번에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과…계속 파묘중하영이 방송을 통해 ‘4대째 의사 집안’ 가족사를 밝힌 뒤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혼인하는 과정에 ‘을미사 조선인 가담자 구연수가 중매인으로 관여했다는 사실이 학술 연구 기록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하영의 문제의 친일파 증조부 안상호 누군가 했더니…고종 암살 관여?배우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힌 이후, 그의 증조부이자 근대 의학사 인물인 안상호의 역사적 행적이 조명받으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하영의 소속사 측은 "증조부가 안상호 선생인 것은 맞다"면서도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증조 할아버지가 조선왕의 주치의, 아빠도 의사...의사집안 출신 여배우조선 왕실의 건강을 책임졌던 마지막 국왕 고종황제의 주치의, 그 직계 후손이 현재 연예계에서 활약하고 있다면 믿어질까. 온라인 커뮤니티와 연예계를 중심으로 구한말 역사적 인물의 후손이자 대를 이은 의료 가문 출신의 한 여배우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세종대왕의 후손이 무덤도 없이 죽음을 맞이한 안타까운 사연세종대왕의 직계 후손 중 한 사람이 있지만, 그의 이름은 아직도 대중에게 낯섭니다. 조선의 마지막 외교관으로 불린 이위종. 그는 ‘훈남 지식인’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국제 감각을 갖춘 조선의 코스모폴리탄이었습니다.
일본으로 귀화해 충성을 맹세한 대한제국황실 후손의 최후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실을 짊어져야 할 운명이었으나, 일본 제국주의의 거센 물결 속에서 굴곡진 삶을 살다간 의친왕의 장남, 이건(李鍵)의 이야기는 비극 그 자체였다. 일제의 강압 속에서 일본 육군 장교로 복무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