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정국서 ‘비대위 전환’ 요구 정황 드러나

지난 2023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안 가결 국면 당시,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당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며 이 대표의 퇴진을 압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2025년 12월 23일 유튜브 채널 ‘유용화의 생활정치’에 출연한 강진구 기자가 직접 언급한 정치권 비화에 따르면, 당시 체포동의안 가결 가능성이 높아지자 민주당 내 한 중진 의원이 양 전 원장을 직접 만나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중진 의원은 가결표를 던지려는 의원들 상당수가 과거 양 전 원장이 공천했던 인물들임을 상기시키며 이들을 설득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양 전 원장은 설득을 돕는 조건으로 당 체제를 비대위로 전환할 것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이재명 대표 체제를 종료하고 비대위 체제 아래서 실질적인 공천권 등 당권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던 의도로 풀이된다.

하지만 이재명 대표가 구속 여부와 상관없이 당 대표로서의 권한을 유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면서, 양 전 원장이 제안한 이른바 ‘비대위 딜’은 최종적으로 무산되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양 전 원장이 과거부터 막후에서 세력을 조직하며 당내 갈등을 부추겨왔다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다가오는 지방선거 등 주요 정치 일정에서도 그가 다시금 영향력 확대를 시도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당내 결속을 요구하는 목소리와 함께 향후 행보에 대한 경계심도 높아지고 있다.


















댓글4
Rina
Yang Jung churl your face growling what are you!! Live be a good person. okay!!!
문재인은 구속이 답
문재인의 응큼함.이기적..김경수를 버리고 퇴진한 견이다. 쭈글이 이낙옆이 앞세워 이재명죽이려고 하던견이 문가다 문가 딸은 왜 구속안하나? 당장구속하라
이런 개자식 문재인개파들 완전 절연하기를
정청래
아이 시발~ 저때 양종철이 생각대로 되었다면 을매나 좋았을꼬~, 지금과 같이 나라 폭망 사태는 안생겼을거 아닌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