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에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탑차가 매주 배달한 사연

윤석열 대통령 재임 초, 대통령실에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탑차가 매주 배달 다녔다는 증언이 나와 당시의 음주 문화와 국정 운영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대통령 경호처에 파견 나갔던 한 경찰 간부는 취임 초 대통령실 내에서 술자리가 잦았으며, 특히 한남동 공관이 완성되기 전에는 자택(아크로비스타)에 가지 않고 대통령실 안에서 술자리를 만들어 밤늦게까지 이어졌다고 증언했다. 그는 “참석자만 바뀌는 술자리가 자정까지 이어졌다”며,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화물 탑차가 매주 대통령실로 배달 다녔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러한 증언은 윤 대통령의 재임 초 음주 습관과 관련된 여러 일화와 맥을 같이 한다. 취임 직후인 2022년 5월, 윤 대통령이 심야에 자택 인근 카페에서 술에 취한 모습이 공개되었고, 당시 김건희 여사는 자택 냉장고의 술을 모두 버렸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전직 장관의 증언을 인용하여, 윤 대통령이 4월 총선 참패 이후 스트레스와 함께 음주량이 늘었으며, 삼청동 안가 등에서 소맥을 즐겨 마셨다고 보도했다. 또한, 보통 소주와 맥주를 반 잔씩 섞어 마시는 것과 달리 윤 대통령은 잔이 넘칠 듯 가득 따라 20잔 가까이 마셨다고 전했다. 이러한 술자리는 새벽까지 이어져 경호원들의 불만을 야기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윤 대통령의 잦은 음주와 관련하여 국정 운영 능력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잦은 지각이나 ‘가짜 출퇴근 경호 행렬’ 등이 음주 습관 때문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대통령의 정신적, 신체적 상태 유지에 대한 국민적 요구와 관련하여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 언론은 윤 대통령의 과거 사법시험 9수 시절 ‘술 마시고 싶어서 시험을 대충 봤다’는 주장이나, 검사 시절 술 잘 마시는 것으로 유명했다는 점 등을 언급하며 그의 ‘주당’ 이미지를 부각했다. 또한, 대통령직 인수위 업무를 맡으며 술을 멀리하고 있다는 보도와는 대조되는 모습이라는 지적도 있다.
이러한 일련의 증언과 보도들은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의 국정 운영 방식과 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한 논란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고 있다.



















댓글5
바카스 귀신이 데라고 왔구나
속차려라
참 하느님이 보우하사 윤똥통 내란수괴 우두머리 2년단축 대똥 거니 마약과 전쟁 그래놓고 약밀수 저년놈들 밀수한것 비싸게 팔려고 임은정 지검사장 수사하면 꼴 좋겠다 윤똥통 내란수괴 우두머리밑에 내시급 고관대작 거대카르텔 이완용 보다 더 나쁜놈들 천벌받을 종자들 속차려라 나쁜놈들아
정선수
모두가 낙마가 되니까 별지랄같은소리가 다나오는 구나.
김장수
이나라살리는데 천만다행 두번다시 저런거지 역겹다/~~
저런새끼는 급성알콜로 뒈져야 하는데 원칙 좋은걸 처먹어서 지금껏 살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