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세트장인 줄”…배우 강기영, 갤러리 품은 ‘용인 대저택’ 화제

배우 강기영이 영화나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으리으리한 대저택에서 신혼생활과 육아를 이어가는 근황으로 팬들의 뜨거운 부러움을 사고 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공개된 그의 집은 고급스러운 건축 외관과 넓은 잔디 정원을 갖춘 초호화 저택으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강기영 부부가 거주 중인 집은 경기도 용인시 고기동에 위치한 고급 저택이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지하 및 지상층 일부가 갤러리 및 카페로 운영되는 복합 문화 공간 형태를 띠고 있다.
해당 대저택은 강기영의 처가 소유로, 장모가 해당 갤러리의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강기영은 방송을 통해 “장모님이 갤러리 관장님이시며, 장모님과 함께 저택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건축미를 갖춘 이 저택은 수많은 누리꾼 사이에서 “궁궐 같다”, “드라마 촬영지인 줄 알았다”는 탄성을 자아냈다.

강기영은 지난 2019년 5월, 3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3년여 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식이 진행된 장소 역시 호텔이나 전용 예식장이 아닌 바로 이 자택 갤러리 정원이었다.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스몰 웨딩 형태의 예식은 감각적인 스냅 사진과 함께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평소 친분이 깊던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아 자리를 빛냈다. 유재석은 훗날 예능 방송에서 “결혼식 사회를 보러 갔다가 집 규모를 보고 깜짝 놀랐다”며 대저택의 남다른 규모에 감탄했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은 강기영은 SNS와 방송을 통해 대저택 정원에서 반려견과 산책을 하거나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확 트인 조망과 넓은 마당, 예술 작품이 배치된 실내 공간은 아이를 키우고 휴식을 취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경이로운 소문2’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체 불가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강기영은 연기 활동과 더불어 화목한 가정을 가꿔가며 대중의 호감과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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