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게 선했는데' 여당 의원이 대부업체 임원 겸직, 그 의원은 바로...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상욱 의원이 현직 국회의원 신분으로 울산 지역 대부업체 '마다스컨설팅대부'의 사내이사를 겸직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은 사임 처리가 완료되었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이행되지 못한 불찰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북한의 해커들이 악성코드로 전세계에 몰래 남긴 슬픈 메시지북한은 인터넷 접근이 자유롭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해킹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며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북한이 해커 조직을 운영하며 가상자산 및 은행 해킹을 국가적 돈벌이 수단으로 삼고있음을 의미한다.
명태균이 윤석열을 하야시키고 그 다음 8년간 집권시키려한 정치인 정체공개된 녹취록과 관련 보도에 따르면, 명태균 씨는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후 약 2년 반 뒤 하야하고, 이후 마흔 살이 되는 이준석 대표가 4년 중임제 개헌을 통해 8년간 집권하는 시나리오를 구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문수는 전혀 모르고, 안철수는 잘난척 하다 설명 못하고...대환장 토론회안철수 후보가 '시대적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며 김문수 후보에게 '케데헌'에 대해 질문했으나, 김 후보가 "잘 모르겠다"고 답하면서 벌어진 설전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황당함과 유머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오죽하면 우리 남편이 계엄했겠냐" 김건희는 왜 이런 말을 했을까?신평 변호사는 지난 8월 19일 김 전 영부인을 접견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 전 영부인은 "내가 죽어야 남편이 살지 않겠냐"는 심경을 토로하며 "오죽했으면 우리 남편이 계엄을 했겠냐"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전했다.
한국에 좋은인상 남겼는데...일본 돌아와 韓 뒤통수 제대로 친 日 총리 후보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이 한국 방문 시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며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으나, 이후 후쿠시마 농축산물 수입 규제 철폐를 요청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태평양 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며 한국 측에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김어준이 이재명 다음으로 대통령으로 만들려 한다는 이 사람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정치 행보가 본격화되면서, 그의 차기 대권 도전을 지원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 방송인 김어준 씨와 이에 대한 우려를 표한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간의 미묘한 시선이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조국의 출소는 이재명과 민주당에게 기회가 아닌 시한폭탄이 된다?이재명 정부 출범후 첫 광복절 특별사면에서 조국 전 대표의 사면·복권이 결정되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과거의 논란과 현재의 복잡한 정치 지형 속에서 조 전 대표의 사면이 이재명 정부에 '시한폭탄'이 될지, '큰 도움'이 될지 엇갈리고 있다.
한때 극우의 마스코트였던 '최순실의 딸' 정유라는 요즘 왜 안보일까?한때 국정농단 사건의 중심에 서며 보수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던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는 이제 대중의 기억 속에서 서서히 잊혀 가는 듯한 근황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가 보고 이상함을 느꼈다는 김건희의 이 사진들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탁현민이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공개한 김건희 여사 관련 사진들을 분석하며, 사진의 구도와 내용에 담긴 의도, 그리고 공개 과정의 의문점을 지적한 내용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있다.
농성중 갑자기 다리 찢기 하고있는 前 대통령 후보의 근황김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1층 로비에서 농성을 이어가던 중, 정장 재킷을 벗고 팔굽혀펴기 70개를 연속으로 하는가 하면, 허리를 굽혀 양팔을 비틀거나 바닥에 누워 다리를 구르는 하늘자전거 동작 등을 선보였다.
국민의힘이 이례적으로 극찬하며 환영한다는 李정부의 장관 후보범죄 심리학자이자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인 이수정 교수가 이재명 정부의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원민경 변호사에 대해 이례적으로 환영의 뜻을 표하며 기대감을 나타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수 원로 조갑제, 尹의 옥중서신 보고 "술 많이 마셔 필름 끊꼈다"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최근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수감 중 공개한 옥중서신에 대해 "술을 많이 마셔 필름이 끊긴 문장"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尹 대통령님 축복하시어…" 지금보니 '소름'돋는 기도회 장면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3년전 尹-김건희 부부 위해 한 기도 내용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과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김건희 여사를 향해 “대통령 못지않게 바쁘신데 같이 왔다”고 말한 발언이 김 여사의 구속 및 이 회장의 자수서 제출 사건과 맞물리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에는 의례적인 인사말로 받아들여졌던 발언이, 현재는 김 여사에 대한
경복궁 돌담에 매직으로 낙서한 70대 남성…결국 패가망신 위기지난 8월 11일 오전, 서울 경복궁 광화문 아래 석축 기단에 검은색 매직으 낙서를 한 70대 남성이 현장에서 붙잡혔다. 해당 낙서는 가로 약 1.7m, 세로 0.3m 크기로 확인되었으며, 정확한 범행 동기는 조사 중이다.
등굣길 초등학생을 차로 친 무면허 80대, 사고 후 한 말이 "나 학교 교장…"지난 7월 1일, 등교하던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무면허 상태의 80대 운전자에게 치이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학생은 얼굴 뼈가 부러지고 영구치 3개를 잃는 중상을 입었으며, 가해 운전자의 태도가 더 논란이다.
국힘전당대회서 "배신자" 떼창당한 조경태가 관중에게 한 뼈때리는 말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당대표 후보 조경태 의원을 향해 관중석에서 "배신자"라는 야유가 쏟아지자, 조 의원이 이를 참지 않고 반격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청래와 민주당의 오만? 대표되자마자 '갑질의혹' 강선우를 다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취임 초부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시절 보좌진 갑질 의혹으로 낙마했던 강선우 의원을 당 국제위원장에 유임시키면서, 그의 인사 원칙과 정치적 행보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홍준표는 왜 윤석열의 구속과 김건희의 구속 위기를 자업자득이라 했나?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지난 2021년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윤석열 당시 후보에게 조국 일가 수사에서 부부를 모두 구속한 것이 가혹하며, 관행상 부부 중 한 명만 구속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했었다고 회상했다.
가정 파탄범으로 몰리고 있었던 연예인…결국 침묵깨고 직접 밝히다배우 박시후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가정 파탄 개입’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박시후 측 소속사 후팩토리는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사실이 사실무근의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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