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탄핵에 나서겠다고 선언한 유명 연예인 정체한정수는 "파병은 망국으로 가는 길이며 국민을 사지로 모는 국가의 모습"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함께 게시한 이미지에는 "만약 파병한다면 무조건 대통령 탄핵에 참여할 것이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조만간 지구 종말이 올거라 예언해 난리나게 만든 한국 연예인드라마 '추노', 영화 '해바라기' 등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한정수가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네팔 대홍수 참사를 언급하며 인류의 종말과 파멸을 경고하는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아공에 패배하자 "홍명보 역대 최악! 남아공에 귀화해라"라고 한 연예인한정수는 홍명보 감독의 지도력과 경기 운영 방식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그는 "전무한 전술, 이해할 수 없는 선수 기용, 끝까지 선수들을 탓하는 모습. 정말 최악의 지도자가 무엇인지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선거 끝나자마자 민주당 향해 "정신차려" 일침 날린 연예인의 정체한정수가 제9회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제기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한정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선거 승리라는 본연의 목표보다 당권 경쟁 등 내부 갈등에 지나치게 몰두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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