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비난하다 정계은퇴 할뻔 하다가...결국 돌아온 국회의원 근황2007년 제17대 대선이었다.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BBK 주가조작 의혹'을 앞장서 폭로하며 당내 대표 공격수로 활약했으나, 대선 이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만기 복역했다.
부산돌려차기 피해자 여성이 민주당 향해 "지옥에 가라" 라고 한 이유'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지옥에나 가라"며 극도의 분노를 표출해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검사의 직접 수사권에 이어 보완수사권까지 사실상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에 대한 반발이었다.
드디어 밝혀진 尹 전 대통령이 계엄을 일으킨 진짜 이유 "김여사가..."유튜브 채널 ‘김용민TV’가 30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최근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인 ‘12.3 비상계엄’ 선포 배경에 명태균 씨의 이른바 ‘황금폰’과 김건희 여사의 압박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진보 진영의 큰 축인 '나꼼수' 출신 김어준과 김용민의 사이가 안좋은 이유 '나는 꼼수다'(나꼼수)를 통해 이름을 알린 김용민과 김어준은 한때 정치 및 시사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진보 진영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인물로 여겨졌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는 변화가 생겼다.
김건희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아껴서 진보진영서 욕먹는 진보 언론인시사IN 소속 주진우 기자가 김건희 여사 관련 '전언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신평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보 진영의 대표적 언론인"이라며 익명으로 언급했던 인물이 주진우 기자로 밝혀졌다.
김어준이 이재명 다음으로 대통령으로 만들려 한다는 이 사람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정치 행보가 본격화되면서, 그의 차기 대권 도전을 지원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 방송인 김어준 씨와 이에 대한 우려를 표한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간의 미묘한 시선이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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