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어두운 세력의 소굴" 발언한 국회의원 깜짝 정체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자유민주주의적 시각에서 재해석하겠다는 명목으로 국회 대형 학술 포럼을 개최하면서, 5·18을 "국가 분열과 패망을 유도하는 어두운 세력의 소굴"로 규정했다.
김건희가 진짜 국회의원 하려고 출마하려고 한 이 지역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과거 총선을 앞두고 여당 의원들과의 만남에서 "내 부인이 광주에 출마하는 것을 어떻게 보느냐"고 물었다. 당시 김 여사가 광주 비엔날레를 방문했을 때 시민들의 반응이 좋았다는 점을 근거로 든 것으로 전해졌다.
전두환의 손자가 대중앞에서 자신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한 이유전우원 씨가 이번 성탄절을 맞아 5·18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향한 깊은 자책과 사죄의 뜻을 전하며 다시 한번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전 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차라리 태어나지 말걸"이라는 표현이 담긴 자괴감 섞인 글을 게시했다.
직접 불질러 이웃 17명을 병원에 보낸 여중생, 불지른 이유가 역대급 황당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의 피의자인 여중생 A양(14)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소년범죄 처리의 법적 기준과 사회적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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