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KTX 사고 직후 웃는 얼굴 셀카 찍으며 '사탄' 언급...논란 일파만파강연을 앞두고 이동 중이던 박위는 휠체어로 열차에서 내리던 중 경사로 부근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다. 사고 직후 그는 크게 놀라 역사 내에 남았고, 동행인과 함께 현장을 촬영하며 항의를 이어갔다.
박위 KTX 논란 영상에 오랜 팬이라 밝힌 장애아 부모가 남긴 '소름' 댓글박위의 오랜 구독자이자 10살 자폐아를 양육 중인 사회복지학 전공자의 댓글이 여론의 중심에 섰다. 작성자는 이번 대처를 두고 "명백히 경솔했다"고 짚으며, 사회복무요원 중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존재할 수 있음을 상기시켰다.
"장애는 권력이 아니다"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 전국민에 욕먹고 있는 상황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박위가 KTX 승강장에서 겪은 낙상사고 현장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거센 비판 여론에 부딪히자,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박위는 업로드한 영상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
KTX 특실 차지 후 '양보해라' 입석 구매 중년 여성의 뻔뻔한 요구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행 KTX 특실을 이용하려다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작성자 A씨의 글이 게시됐다. A씨가 열차에 탑승했을 당시, 그가 예매한 특실 좌석에는 이미 한 중년 여성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KTX에서 무술로 취객을 제압한 여리여리한 여배우남성이 물리적인 제지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다가오자, 서지혜는 결국 최후의 수단으로 '합기도 메치기' 기술을 사용했다. 유단자로 알려진 그녀의 전격적인 대응에 취객은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갑자기 문닫힌 KTX로 이산가족이 됐는데...네티즌들이 가족을 비난한 이유부산역에서 KTX 열차가 정시 출발 시각을 엄격하게 지켜 승객들을 두고 떠나는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찬반 논쟁이 뜨겁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산된 이 영상은 26분 출발 예정인 KTX 열차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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