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던 박근혜, 결국 국민의힘 의원들 만나서 "싸워달라" 李 겨냥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지원 유세를 나섰던 국민의힘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어려운 시국의 당을 향해 분발과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박 전 대통령은 울산의 한 식당에서 국민의힘 15여 명의 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가졌다.
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고 곧바로 탈당해 국힘 도움받아 시의장된 의원더불어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 사천시의회 최용석 의원이 의장 선거 전날 전격 탈당한 뒤 국민의힘 의원들의 표를 얻어 전반기 의장 자리에 올랐다. 임기 첫날부터 불거진 이른바 기습 탈당 및 의장 행보를 두고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테러 피해자라 했는데 자작극인게 밝혀져 집안 망하게 생긴 정치인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수 테러’ 사건이 지인과 공모한 자작극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 수사가 정 전 후보의 과거 학력 위조 의혹과 부친이 운영하는 의료 그룹 및 선거 불법 동원 의혹으로까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었다.
전한길 결국 유재석, 아이유, BTS에게 공개적으로 특별 요청 '논란'6·3 지방선거의 부실 관리 논란을 빌미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대중문화계 유명 연예인들을 향해 공개적으로 자신의 시위에 동참해 줄 것을 요구했다.
진보 대표 역사학자, 투표지 사태에 입닫은 진보진영에 "왜 침묵해!" 저격역사학자 황현필 소장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사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잠실 올림픽경기장 등에 모여 자발적으로 참정권 회복 운동을 벌이고 있는 2030 청년 세대에게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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