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영정 등장...정치권 '발칵'사태의 뇌관이 된 것은 집회 현장에 반입된 검은 띠가 둘러진 이재명 대통령의 대형 영정 사진 입간판이었다. 현장 참가자들은 해당 영정 사진 앞에서 피켓을 흔들며 거친 구호를 외쳤고, 이 같은 장면은 유튜브 생중계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65세 이진숙 의원 향해 "먼저 사람이 되라"말한 31살 국회의원 정체5·18 민주화운동을 폄훼·왜곡하는 극우 단체 및 인사들과 함께 국회 학술 포럼을 주최해 거센 사회적 지탄을 받았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이번에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5·18 관련 보상 법안 표결을 고의로 거부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김어준이 이례적으로 국민의힘 당대표로 응원중인 국민의힘 의원진보 성향 방송인 김어준 씨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로 안성맞춤"이라며 이례적인 ‘공개 지지’ 발언을 내놓아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겉으로는 보수 진영의 차기 리더로 추켜세우는 모양새였으나...
현재 국회에서 '여자 전두환'이라는 별명을 얻게된 여성 의원의 정체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국민의힘 미디어위원장인 이진숙 의원이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공개 연설에서 이의원을 겨냥해 원색적인 비유를 쏟아내자, 이의원이 김 대표를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면서 여야 간의 전면전으로 비화했다.
현재 올림픽 공원 시위대로 부터 '대통령'으로 추대받는 정치인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향해 군중들이 "대통령"을 연호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당내 징계 논란에 휩싸여 있는 상황에서 강성 지지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확인했다.
"광주는 어두운 세력의 소굴" 발언한 국회의원 깜짝 정체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자유민주주의적 시각에서 재해석하겠다는 명목으로 국회 대형 학술 포럼을 개최하면서, 5·18을 "국가 분열과 패망을 유도하는 어두운 세력의 소굴"로 규정했다.
국민의힘 의원이 토론 도중 "김정은 동지 만세" 발언...국회 현재 '발칵'2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 처리를 저지하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도중, 반대 토론자로 나선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발언을 두고 여야 간 거센 공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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