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상하다" 탐정들 사이에 돌고있는 제주 실종사건 섬뜩한 의문점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장모 씨 실종 사건이 담당 경찰관의 허위 종결과 실종 100여 일 만의 시신 발견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전문 탐정이 해당 사건 수사 과정의 맹점과 의문점들을 짚었다.
십일조 제대로 안내면 유산한다고 임산부 가족 협박해 30억 뜯은 목사종교적 신념과 두려움을 악용해 신도들로부터 거액을 갈취해 온 사이비 종교의 행태가 다시 한번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과거 만민중앙교회 교주였던 故 이재록 목사의 신격화 시스템 속에서 발생한 가스라이팅 범죄의 전말이 수사를 통해 드러났다.
프로파일러 권용일도 사이코패스보다 상대하기 어려웠다는 연예인 정체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수많은 범죄자를 마주하며 단단한 내공을 쌓아온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그가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진짜 사이코패스보다 더 힘든 상대를 최근에 만났다"고 고백한 내용이 다시 화제다.
올해에만 공개작이 '3편'…누가보면 쉬지 않고 일만 하는것 같은 배우 디즈니+ 시리즈 '나인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윤이나가 현직 프로파일러가 되어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극 중 주인공 윤이나를 연기한 김다미를 5일 삼청동의 카페에서 만났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