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번호 당장 내놔" 15억 사기당한 양치승에게 돈보내 살려낸 여배우'호랑이 관장'으로 불리며 방송가와 피트니스계에서 승승장구하던 유명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그가 하루아침에 헬스장 관장에서 아파트 관리인으로 전락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씁쓸한 근황이 전해졌다.
이제 헬스 관장 아니다...깜짝 새출발 소식을 알린 양치승 놀라운 근황양치승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년 새로운 시작,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함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현재 본격적인 직장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5억 사기' 당한 방송인 양치승 관장이 헬스장을 폐업한 진짜 이유양치승 관장은 2025년 7월 25일을 기점으로 18년간 운영해 온 헬스장의 문을 닫게 되면서 회원들에게 환불을 약속하고, 그간의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폐업은 단순한 개인 사업의 실패를 넘어, 국내 헬스장 산업 전반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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