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자들이 뽑은 실물 미모 1위… 공승연의 카메라 뚫고 나오는 압도적 자태

배우 공승연(본명 유승연)이 연예계 현직 기자들과 방송 관계자들이 선정한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아름다운 여배우’ 1위로 거론되며 그녀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승연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외모짱 1위 출신으로,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데뷔 시절부터 유려하고 맑은 이목구비로 유명했던 그녀지만, 현장에서 그녀를 직접 만난 취재진의 반응은 더욱 폭발적이었다.

한 연예부 기자는 방송과 기사를 통해 “실물로 본 여배우 중 단연 으뜸”이라며 “취재를 다녀온 후 그날 밤 너무 예뻐서 잠을 이루지 못했을 정도였다”는 과감한 후기를 남겨 커뮤니티를 달궜다. 카메라 렌즈가 그녀의 사슴 같은 눈망울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다는 평가였다.
실제로 공승연은 붉은빛이 도는 신비로운 눈동자 색과 투명한 피부, 그리고 우아한 비율을 갖추고 있어 현장에서 실물을 접한 이들마다 감탄을 자아내기로 유명하다. 동료 배우들 역시 인터뷰에서 공승연의 실물 미모를 자주 언급하곤 했다.

하지만 공승연은 화려한 비주얼에만 안주하지 않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등을 통해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다.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입증했다.
기자들이 선정한 실물 미모 1위라는 타이틀 뒤에는 뛰어난 외모만큼이나 진정성 있게 연기에 임하는 그녀의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 공승연의 압도적인 자태는 대중과 언론의 찬사를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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