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처에게 지금도 매달 2천만원 씩 주는 연예인박진영은 지난 1999년 스무 살 시절 첫사랑으로 만난 동갑내기 디자이너 서 모 씨와 결혼했다. 서 씨는 박진영이 화려한 스타덤에 오르기 전인 무명 시절부터 곁을 지키며 대형 기획사로 성장하기까지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너무 예뻐 민낯으로 오디션 가서 SM, YG, JYP 모두 합격한 소녀 근황연예계 입문 전부터 압도적인 '모태 미모'로 대한민국 3대 대형 기획사의 오디션을 모조리 합격했던 그룹 엔믹스(NMIXX)의 설윤(본명 설윤아)의 화려한 근황이 K팝 팬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돈 관리한 아버지가 갑자기 사망해서 평생 번 돈 잊어버린 前 연예인김량하는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을 통해 과거 활동 당시의 수익 관리와 정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량하에 따르면, 량현량하는 당시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직접 발탁한 '1호 가수'로,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5:5 수익 배분 계약을 맺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