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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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식으로 피자,반반 치킨 줬는데...재소자들이 불평한 이유 들어보니 '분노' 눈길을 끈 대목은 광복절인 지난 15일에 배식된 특별 메뉴였다.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수용자들에게 '피자 반 판'을 제공했고, 청주여자교도소는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치킨을 특식으로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
"죄수복이 미어터지기 직전" 부산 돌려차기남의 옥중 충격 근황 앞서 검찰은 이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에 대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는 보복 협박에 대한 양형 기준이 너무 낮다며, 국가가 강력 범죄 이후의 보복 행위를 더욱 철저히 예방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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