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한테 미안" 불륜,임신 사실 밝히며 대국민 사과한 연예인2년 대한민국 안방극장은 한 배우의 파격적인 행보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지승현이다. 당시 최고 시청률 17.2%를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했던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서 희대의 불륜남 김지상 역을 맡았다.
유재석이 사회를 보고, 하객만 5천명이었던 역대 최고 연예인 결혼식당시 박경림이 보낸 청첩장은 1,200장이었으나 현장에는 약 5,000명의 인파가 운집하며 식장 일대가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예식장 내부에는 2,000명 남짓한 인원만 간신히 입장했으며, 나머지 3,000여 명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
시구하러 온 국민 여동생에게 풀스윙해 병원 실려가게 만들뻔한 야구선수2002 프로야구 올스타전 식전 행사에서 시구자로 나선 장나라는 마운드에 올랐다. 보통 시구자가 던진 공에는 타자가 헛스윙을 해주는 것이 관례였으나, 당시 타석에 서 있던 이종범은 예상을 깨고 장나라가 던진 공을 향해 배트를 휘둘렀다.
누적 기부액만 200억원… 모두 몸 사릴 때 북한에 손 내민 연예인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스타 중 한 명이지만, 그에게 돌아온 사랑은 언제나 자신보다 낮은 곳을 향했다. 지난 2009년, 장나라의 부친 주호성(본명 장연교) 씨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나라의 이름으로 진행된 기부 총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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