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우울증을 낳게 해준 도우미에게 수억원 강남집 선물한 연예인8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의학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와의 최근 합가 소식을 전하며, 10년 넘게 한 가족처럼 지내온 가사도우미에게 집을 선물하게 된 배경과 사연을 공개했다.
여에스더,홍혜걸 별거 "홍혜걸 다른 여자와 함께 있었다" 파장결혼 33년 차 의사 부부 여에스더와 홍혜걸이 최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를 통해 파격적인 폭로전과 함께 5년간의 별거 생활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두 부부는 5년 동안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각집 살이를 이어왔다.
극심한 우울증으로 해외나가 자발적 안락사 계획한 방송인26일 연예계와 방송가에 따르면, 여에스더는 최근 공개된 디즈니+ 웹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왔던 위태로운 심경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평소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해 온 그였기에 이번 고백의 파장은 더욱 거세다.
3200억 매출 올렸다가...영업정지로 우울증온 유명인 근황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잘나가는 CEO’로 불렸던 여에스더 박사. 그러나 화려한 성장세 속에서도 2023년 말 그는 허위·과장광고 혐의로 고발당하는 일을 겪었다. 전직 식약처 간부가 “의사 신분을 이용해 확인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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