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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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재단을 강탈해 박근혜에게 바친 조폭, 그는 유명 정치인이 되는데... 박정희 전 대통령은 생전에 자녀들의 생계를 위해 영남대학교와 정수장학회 그리고 육영재단을 물려주었다. 장녀 박근혜는 영남대학교 재단 이사장직을 맡아 운영했으나 내부 갈등 끝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이후 박근혜는 동생들인 박지만과 박근영.. -
14살 연하 남편과 결혼…논란이 끊이지 않는 박정희의 막내딸 근황 1964년 초등학교 4학년의 나이로 청와대에 입성한 박근령은 당시 넓은 청와대 구조에 어리둥절해하던 순수한 소녀였다. 언니 박근혜와 함께 피아노를 배우고 영화 주제곡을 연주하며 음악가를 꿈꿨던 그는 경기여중·고를 거쳐 서울대 작곡과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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