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제주 4·3 강경진압 주도’ 박진경 대령 유공자 취소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했던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 검토를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앞서 국가보훈부 서울보훈청은 지난 10월, 박진경 대령 유족이 4·3 당시의 무공수훈을 근거로 제출한 국가유공자 등록 신청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4일, 유족 측에 유공자 증서가 공식 전달된 바 있다.
박 대령이 유공자로 지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제주 4·3 관련 단체와 제주 도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어났다.

박 대령은 과거 4·3 사건 당시 “제주도민 30만 명을 다 죽여도 상관없다”는 취지의 발언과 함께 강경 진압을 진두지휘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어, 유공자 지정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사태가 확산되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지난 10일 직접 제주도를 찾아 유족과 도민들에게 사과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유공자 지정 취소 검토를 지시함에 따라, 보훈부는 조만간 관련 절차를 밟아 유공자 지위를 박탈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5
부끄러운줄알아라중공찬양
아직은 의혹제기 단계같은데. 논리적으로 박대령은 1달만에 그만두었는데
정치적 잦대로 판단하면 오류를 범할 수 있다 상식적 인물로 구성하여 연구할 필요가 있다.
청파
가지가지 참 여러가지 한다. 퉤퉤퉤 이게 나라냐 지맘에 안들면 지가준 유공자증도 회수하여 빼았는나라 어이구 무시워라
썩었네 썩었어 저런 자에게 죄가 아니라 상을 줘? 미친
토스
개만도 못한 개자식...파묘하여 돼지 쓰레기통에 그 가루를 뿌려야 한다., 이놈의 묘가 있다는 것 자체가 국가의 수치...욕도 아까운 천벌받을 놈...이 놈을 쏴죽인 부하들을 찾아서 표창해야 한다. 어린아이와 노인들을 빨갱이라고 처단한 야만인 욕도 아까운 놈에게 유공자..무공훈장? 기가 막히다. 대한민국이 겨우 이런 비상식이 횡행하는 나라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