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숨겨진 엘리트들’, 정치와 거리 둔 두 아들의 조용한 성장사

이재명 대통령의 장남 이동호 씨와 차남 이윤호 씨는 모두 명문대 출신의 ‘브레인형 인재’로 조용히 성장중인 행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올해 초 결혼한 장남 이동호 씨는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이며, 동생과는 연년생이다. 그는 학생 시절부터 목표에 대한 의지가 강한 성향으로 알려져 있으며, 재수 끝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하는 끈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그의 학업 이력 중 눈에 띄는 점은 대학 재학 중 멕시코의 명문대학에서 1년간 교환학생으로 활동했다. 졸업 후에는 금융회사에서 인턴십을 거쳤으며, 현재는 IT 계열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남 이윤호 씨는 형과 연년생인 1993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형과 마찬가지로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행정학과를 졸업한 명문대 출신이다.
그는 학창 시절 성적이 우수했다는 평가가 많았으며, 국방의 의무 역시 공군에서 제대한 것으로 전해져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성실하게 삶을 꾸려온 건실한 청년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들 형제는 “대통령의 아들 이전에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쌓아 올린 건실한 청년들”로 평가할 수 있으며,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조용히 성장해 온 ‘명문대 출신의 브레인형 인재’들이라는 점이 공통적이다.















댓글27
댓글다는인간들무식해도너무나무식쟁이구나어디서못된것만배워멀정한사람을비난해.너야말로인간걸래야.손가락잘놀려라.쓰래같은인간아,
ㅁㅁ
이새123끼덕분에 요도바시 카메라 이야기 하다가 요도 와루바시냐고 개지랄하는 좌빠리 정치중 개눈새새123끼한테 들볶인적있다 씨이발럼ㅋㅋㅋ
이동호? 저놈은 아이돌 여가수 거시기에 젓가락 꽂고싶다! 온라인 도박꾼, 사상가.. 등등 거쳐대던놈인데 뭐 인재라고? 예로부터 자식은 애비를 닮는다고 했다~, 인재? 개소리야 까지마라 시바~
ㅉㅉㅉ
에휴 어지간히좀 빨아대세요 이건무슨 아부도적당히 해야지 ㅉㅉㅉ
아무리 서울대라도 인성이 기준에 못 미치면 조직에서는 퇴출됩니다. 마약, 도박, 여성비하 발언은 학벌과 무관하게 명백한 결격 사유입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 사안은 제적을 논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고려대 솔직히 실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