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남보라, 선명한 D라인으로 교복 완벽 소화… “임산부 학생 어색해”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교복을 입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보라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C채널 ‘풀다보면’ 촬영. 학생 콘셉트이라 교복 룩 입고 출근하는데 임산부 학생 뭔가 어색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답게 선명하게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끌었으며, 임신 중임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이다”, “임산부 교복 룩이라니 신선하다”,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상황을 모르는 어르신들이 보시면 깜짝 놀라실 수도 있겠다”라는 유쾌한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잘 알려진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결실을 맺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애 낳는 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애를 많이 키워본 입장에서”라며 장녀다운 노련한 육아 지식을 뽐내 대중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남보라는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댓글3
남보라 안봤으면 좋겠다 제발
얘 왜 이러냐;; 임신한 여고생 컨셉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생각 좀 하고 행동하자ㅉㅉ
애들보고따라임신할려